1박 2일간 전북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균형발전을 위해
어려운 지역에 더 많은 지원을 하는 건
상식이라며 정부 지원을 통해 지역화폐를 대규모로 발행하고,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면 농촌인구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햇빛과 바람을 재생에너지로 바꾸면
농사 수익보다 훨씬 낫다면서 재생에너지
사업의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이 자신의 선거법 공판 기일을 대선 이후로 바꾼 것에 대해선 헌법 정신에 따라 합당한 결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