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법규를 위반한 차량들을 골라
일부러 사고를 내고 수천만 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중앙선을 넘는 등 교통 법규를 어긴 차량을 대상으로 14차례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낸 후, 5천200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6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4년간 발생한
이 남성의 교통사고 영상 22건을 국과수와 도로교통공단 등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이 가운데 14건을 고의 교통사고로
특정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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