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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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평생직장 엣말'...근무 환경 개선 절실)
최근 5년간 8급 이하 저연차 교육행정 공무원 67명이 교육계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무 연수로는 퇴사자 가운데 73.2%가 3년차 미만에 해당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신규, 저연차 공무원의 퇴사에는 학교 행정업무 증가에 따른 업무 과중과 직장 내 갈등 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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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전북도,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시동')
전북도가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예산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도는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 조사를 시작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신청 대상 선정 공모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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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1면/전북 상장 기업 36곳 전국 비중 1.3% 불과)
도내 상장법인 수가 36곳으로 지난해 대비 1곳이 늘었지만, 전국 비중은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장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지원과 인센티브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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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2면/"정년 연장 대신 65세까지 계속고용 의무화")
대통령 소속 사회적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계속 고용 의무제'를 도입하자는 권고안을 내놨습니다.
현재 60세인 정년을 일률적으로 상향하는 법적 연장이 아닌, 노사가 자율적으로 정연을 연장하는 건데, 노동계가 불참한 데다 경영계도 즉각 반발에 나서 '반쪽짜리'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