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올해 두 번째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인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 들어 전국에서 7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는
고열과 구토 등을 유발하는데,
산과 들에서 야외 활동을 할 경우
긴 옷을 입는 게 좋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