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화재 위험이 높은 닭과 돼지농장을 다음 달(6월)말까지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대상은 화재 위험도가 높은 등급을 받은
1천675곳의 20%가량인 331곳입니다.
소방본부는
축사 화재의 주요 원인인 전열 기구와
노후 전기설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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