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가 2천48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한
아중호수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업비 확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아중호수 일대를 유원지나 관광지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구대와 파출소 등에서 민생 치안을
담당하는 지역경찰 인력에 비해
출동 건수가 많아 업무 부담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최근 3개월간 도내 112 신고 출동 건수는
8만7천여 건에 달했지만,
현장에서 이를 담당하는 지역경찰은
2천여 명에 불과해 인력 재조정 등
대책이 요구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의 제조업 생산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소비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3월 도내 제조업 생산은
자동차 산업 등의 호조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6.6% 늘었지만,
대형소매점과 대형마트 판매는 각각
7.2%, 3.2% 줄며 소비 위축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5단체가
새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국가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경제단체는 앞으로 3년에서 4년이
인공지능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과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