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의 청년 유출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도지사 직속 청년비서관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청년비서관에겐 도내 청년 정책을
설계할 명확한 권한과 책임을
줘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에서 다문화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지역 특성에 맞춘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들에게 단순한 복지를 넘어 지역 산업과
공동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은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도내 청년 실업률은 10.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청년 취업과 실업 지원을 위한
대책을 하루빨리 서둘러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관세전쟁 이후 진행한
첫 무역 협상에서 상호 관세율을
대폭 낮추고 90일간 유예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1, 2위 경제 대국 간의 무역 갈등이
타협점을 찾으면서 세계 경제위기 우려도
잦아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