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는
리싸이클링타운이 2주 넘게 재활용
폐기물을 처리하지 않아 전주시의
폐기물 수거에 차질이 생겼다며
전주시에 단호한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는
오늘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자본이 공공시설을 좌지우지하는
행태를 지켜봐서는 안 된다며,
전주시가 리싸이클링타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리싸이클링타운 측은
폐기물의 잔재물 처리 업체가
현장에 안전 인력을 배치해야
폐기물 처리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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