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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5.19)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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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5.19)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면서
폐업한 전북 지역 소상공인에게 지급한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 지급 건수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1,454건으로
지난해보다 22건 늘었고,
지급액도 17억 원 증가했습니다.

또 절박한 현실에 아예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해지한 경우도 724건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국내 프로야구 관중이 1천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제11구단 창단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지만, 전주시는 유치전에 손을
놓았다는 지적입니다.

최근 경기도 성남과 화성시, 울산 등
주요 도시들이 기업과 연계한
야구장 확충 계획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지만,
과거 쌍방울 레이더스의 연고지였던
전주시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지역 실업급여 부정수급이
근절되지 않은 채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등에 따르면,
적발된 실업급여 부정수급 건수는
2022년 696건에서 2023년은 591건으로
주춤했지만 지난해에는 716건으로
21% 증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 경제입니다.

금융거래가 온라인이나 모바일로도
가능지면서, 은행 영업점의 효용성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5대 시중은행 영업점의 월평균
방문객 수는 791만 명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22년 10월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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