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전북에 각별한 관심을 쏟는 것은
전북 출신 인사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윤덕 사무총장을 비롯해
이춘석 대선 후보 비서실장,
정동영 상임선대위원장,
한병도 선대위 국민참여본부장 등이
핵심으로, 이들은 대선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부가 사직한 전공의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마지막 추가 모집을
예고하면서 전공의들의 복귀 여부가
주목됩니다.
전공의 3, 4년차들은 내년 전문의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이달 말까지
복귀해야 하는 만큼, 일부 전공의가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는 긍정론이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고등학생들의 수학 학업성취도 A등급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북 지역 고등학생의 수학 A등급 비율은 7.7%로, 전국 17개 시도 평균인 16.5%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SK텔레콤 해킹 사태로 가입자들의
유심 정보뿐 아니라 개인정보까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민관 합동조사단은 새로 감염이 발견된
서버 18대 가운데 2대에서
고객의 이름과 생년월일, 전화번호 등이
보관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