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와 순창군이 마사회 유치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전북 내부적으로
교통 정리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두 시군의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에 경마장, 남원시에 마사회에 대한
유치 지원을 제시했지만
김제시가 여전히 유치의 뜻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선 이후에도
지역간 갈등이 커질 우려가 있고,
이럴 경우 제주와 경북 등 다른 지역과의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