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조기 대선이 다음 주 화요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주 각 정당의 대선 후보들이
잇따라 전북을 방문합니다.
먼저 내일(27일)은 무소속 송진호 후보가
전북을 찾아 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모레(28일)에는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전북을 방문해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공식 선거 운동 기간에 전북을
한 차례도 찾지 않은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도 이번 주 후반에
전북을 방문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