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자만을 경계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소수점 차이로 승패가
갈렸던 만큼, 전북에서의 득표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더 절박하게 호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단체 주문을 가장해 물품 대납을
요구한 뒤 잠적하는 '노쇼 사기'가
잇따르지만 법적 보호장치가 없다는
지적입니다.
현행법상 노쇼 사기는
지급정지 조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피해 구제에 한계가 있는 실정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사직 전공의 326명 중
129명이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상당수가 수도권이나
1차 의료기관으로 몰리면서
지방의 의료 불균형이 심각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세계 무역 결제에서
중국 위안화의 비중이 7%를 기록하며,
유로화를 제치고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안화의 영향력이 확대되면
우리나라의 외환·통화 정책에도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