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대선 공약집, 역대 최장 '지각 사태'(1면)
대선 후보들의 비전과 정책이 담긴
공약집이 역사상 가장 늦게 발간돼
유권자들의 알 권리가 침해됐다는
지적입니다.
국민의힘은 본 투표 8일 전인
그제야 공약집을 공개했고,
민주당은 오늘 발간을 목표로
인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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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 수능 6월 모평, 역대 가장 많은 수 지원(4면)
다음 달 4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지원자는
50만 3천여 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시업계는
2028학년도부터 대입 제도가 개편되면서
변경 전 시험을 치러야 한다는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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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오늘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3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오늘부터는
제21대 대선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됩니다.
다만 금지 기간 전 조사한 경우에는
조사 기간을 명시해 결과를
공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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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하반기 車수출 10% 넘게 급감"(1면)
미국의 자동차 관세 조치가
올해 하반기부터 한국 수출 지표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산업연구원은
올해 우리나라 자동차·부품 수출이
상반기에 4.9%, 하반기에는 11.4%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