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첫날
전북지역 투표율이 역대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의 투표율은 오후 5시 기준 29.64%로
지난 20대 대선 사전 투표 첫날 투표율인 25.54%보다도 4.1%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이는 전남의 32.02%에 이어
전국 시도 중 두 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사전 투표는 내일까지 진행되고,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