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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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고수익 전문직 옛말 (5면)
지난 2022년부터 3년간
도내 개업 약국은 181곳인 반면 폐업은
147곳으로 개업 대비 폐업률이
81.2%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1분기만 해도 61곳이 문을
닫았지만 개업은 18곳에 그치는 등
더이상 고수익 전문직이 아니라는
푸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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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출발도 못한 전주관광케이블카 시동켜나
(1면)
3년간 답보 상태였던
전주 관광 케이블카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 관련 용역을
마무리한 뒤 민간업체 공모에 나설
계획인데 환경단체 반발과 불투명한
수익성 등이 최대 걸림돌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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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확보 스마트의료지도
전면 확대 (4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도내 모든 소방서에 스마트 의료지도 사업을 전면 확대합니다.
스마트 의료지도는
심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응급구조사가
스마트기기를 통한 지도의사의
통제 아래 심폐소생술을 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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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이 와중에...성과급 4조 내놓으라는 현대차
노조 (1면)
전기차 캐즘과 중국산 저가 전기차 공습,
미국의 자동차 관세 압박까지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노조가 4조 원에
달하는 금액을 성과급으로 요구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일부 현대차그룹 계열사의
실적 악화가 현실화된 상황에서 노조가
이같은 안을 동일하게 요구하면 임단협이 더욱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