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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적성검사 대상자 최다..."미리 검사 권고"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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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적성검사 대상자 최다..."미리 검사 권고"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가 올해
운전면허 적성검사와 갱신 대상자는
상반기에 미리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올해 대상자가 17만 1천400여 명으로
지금껏 가장 많아서 연말에 가까워지면
대기 시간이 3시간을 넘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종 대형과 특수면허 소지자,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교통안전교육도
받아야 해 혼잡이 더욱 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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