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며
전주올림픽 유치와 지방 재정 확충을 위해
힘써줄 것을 새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김 지사는 늦어도 7월 안에
전주올림픽 유치
범국민 추진위원회가 구성될 수 있도록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3년 동안 지방 재정 교부금이
크게 감소했다며, 지방 살림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시도지사들과 함께
건의할 계획이며 전북의 신산업
육성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
새 내각과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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