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침체된 골목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누리 상품권의 사용처를 늘립니다.
고창군은 오는 9월
전북도민체전과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요촌동 동서로 일대에 있는 51개 점포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습니다.
이 점포들은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어,
시민들이 상품권 사용시 최대 20%의 할인과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최연이 / 김제시 경제진흥과 :
기본 10% 할인에다가 9월까지 추가 10%
환급행사까지 진행하고 있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방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고창군이 올해로 62번째를 맞는
전북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카운트 다운을 시작했습니다.
고창군은 오는 9월 열리는
제62회 전북도민체전과
제19회 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열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다짐했습니다.
[박병섭/고창군 체육청소년시설사업소장 : 최상의 경기장 환경과 다양한 문화 행사를 준비해 세계 유산 도시 고창의 품격을 보여주는 도민체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진안군이
오는 21일부터 이틀 동안 마이산 공원에서
마이돌깨비 난장 행사를 엽니다.
이 행사에는 비석치기와 사방치기 처럼
돌을 이용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으며,
돌탑 쌓기 시합을 잘 한 관광객들에게는
모두 78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순창군이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자체 발효기술로 개발한 홍국쌀과 유산균쌀, 효모쌀 등 세 가지 쌀을 선보입니다.
면역력 증진과 장 건강에 효과가 있는
이 쌀들은 다음 주부터 27개 온라인 몰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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