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수영장 이용객 "차 댈 곳 없어" 불만(5면)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안에서
마이스(MICE)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덕진수영장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시방편으로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오는 10월 계약이 종료돼,
앞으로 2~3년간 불편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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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인접국 코로나19 재유행
도내 고위험 접종률 53%(5면)
최근 우리나라와 인접한 중국과 태국에서
코로나19 발생이 늘면서
재유행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내 기저질환자와 고령층 등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률은 53%로,
전체 대상자 46만여 명 가운데
24만여 명만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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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리박스쿨' 논란...늘봄학교 정밀조사(4면)
전북교육청이 도내 초등학교
409곳을 대상으로 최근 논란이 된
극우 성향 단체 '리박스쿨'과의
관련 여부를 전수조사합니다.
앞서 현황 조사에서
늘봄프로그램을 위탁한 16개 업체 가운데
관련된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해당 기관에서 발급한 자격증이 있는지
그 여부도 따져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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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물가상승률 5개월만에 1%대로 하락(16면)
올해 들어 2%대 초반을 기록했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개월 만에
1%대인 1.9%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 가격과 국제유가가
낮아진 영향으로 풀이되는데,
가공식품과 축산물 등은 큰 폭으로 올라
체감물가 부담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