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공공의대 법안이
올해 안에 처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도당위원장은
당내에서는 공공의대법에 대한 이견이
없다면서,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도 당 대표 시절
이런 법을 왜 빨리 처리하지 않느냐고
질책한 적이 있다며, 연내 통과를
자신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제2중앙경찰학교도
경쟁 지역인 충남 아산의 강훈식 의원이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명됐지만
남원 유치는 걱정할 것이 없다면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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