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3면/도의원들, 대선 끝나자마자 '지선 채비')
전북도의원 40명 가운데 11명이 차기 지방선거에 출마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의원직을 사퇴해야 하는 만큼, 약 4개월간 의정 공백이 불가피해 내년 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주요 안건 처리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 설립 첫 발)
전북대학교가 2027년 개교를 목표로 남원 글로컬캠퍼스 설립 준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전북대는 폐교 후 방치돼온 서남대학교 부지를 활용해 연간 1,000명가량의 유학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1면/남원-진안-고창 '농생명 산업지구' 지정)
전북도가 남원, 고창, 진안을 농생명특화 산업지구로 지정하고, 향후 5년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섭니다.
전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24개 기업 유치와 18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2면/"대출 금리는 꿈쩍 않는데" 예금 이자율 3년래 최저)
내수 침체와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은행 예금 금리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대출 금리 부담이 여전한 가운데 예금 금리만 빠르게 하락하면서, 예대 금리차가 두 배 가까이 벌어져 금융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