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3면)
대한민국 시도지사 협의회가
지방분권 강화와 지역 첨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주제로
광주에서 호남권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시도지사들은
중앙에 집중된 권한과 재정을
지방으로 대폭 이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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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황방산 터널이
전북권 광역교통망 구축의 첫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9년까지 800억 원을 투입해
황방산 터널을 개통하고
혁신도시와 전주 서부권의 교통난을
완화할 계획인데,
국가예산을 지원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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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4면)
전주시 효자동 이바디공원에 있는
철기시대 유적의 보호장치가 파손됐는데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 유적은 지난 2005년
택지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발굴된 것으로
초기 철기시대 지배층 무덤양식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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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14면)
정부가 내수진작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10%에서 최대 15%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한 월 구매한도를
최대 200만 원까지 확대해,
개인이 최대 30만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