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통합 갈등으로
오늘 완주군민과의 대화가 무산된 데 대해
김관영 도지사가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 사태 이후 민주주의의 회복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행태들은 매우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지역의 통합은
올림픽 유치와 대광법 추진의 동력 확보,
새 정부의 지원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며
반대 주민들뿐만 아니라 정치권 역시
신중하게 생각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