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불법체류 외국인 범죄 기승 (5면)
국내에서만
40만 명으로 추산되는 불법체류자들의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외국인 강력 범죄 역시 지난 2023년 기준 790여 건으로 3년 사이 23%가 늘었고
절도 범죄도 7천여 건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K스마트팜 메카' 빛바랜 청사진 (1면)
지난 정부와 민선 8기 전북자치도의
핵심공약으로 추진됐던 '새만금 스마트팜
온실단지 조성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용역을 통해 경제적 타당성이 입증됐지만
예산과 기업 유치 난항 등으로 사실상
손을 놓고 있습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학생수 매년 5000명씩 감소 (1면)
올해 4월 기준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수는
17만 2천7백여 명으로 10년 사이
23%인 2천5백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마다 5천여 명의 학생이 감소하면서
내년에는 초중고 학생을 모두 합쳐도
17만 명에도 미치지 못할 전망입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입주 앞둔 서울 분양단지 6.27 불똥 (1면)
지난 28일 대출 규제가 시행되면서
입주를 앞둔 분양단지 계약자들에게
불똥이 튀었습니다.
28일 이전에 분양받은 아파트도
규제 대상에 포함되자 전세보증금을 받아 잔금을 내려던 분양계약자들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