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찬성 단체인
완주군민협의회와 전주시민협의회가,
107개 상생발전방안 중 통합 인센티브의
완주 전액 투자와 통합시청사 완주 건립 등 105개 안에 대해 최종 합의했습니다.
또, 읍면이장 수당 확대와
삼봉중학교의 영재학교 육성 등 2가지 안은
법률적인 검토가 필요해 전주시, 완주군과 더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완주군민협의회와 전주시민협의회는
수요일 이들 상생방안을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완주군에 전달해 수용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