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전북지역의 온열질환자는 4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명에서
2.6배가 증가했습니다.
또, 전체의 절반이 넘는 23명은
폭염특보가 처음 내려진
지난 27일부터 닷새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7-0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