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6면)
전북이 농업특화를 넘어
농업 편중 구조로 심화되고 있어,
경제자립도 하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전북의 농림수산업 특화도는
4.07로 전국 평균의 4배를 넘었고,
종사자 비중 역시 15.7%로
전국 평균의 3배에 달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전북특별자치도가
관광지와 음식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북사랑도민증을 적극적으로 발급해
생활인구를 끌어오고 있습니다.
지난달 기준
전북사랑도민증을 발급받은 타지인은
2만 7천492명으로,
지난해 말 4천466명에 비해
6배나 늘었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4면)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통시장에 손님이 줄어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생선 등은 폭염에 상하기 쉬워
상인들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3면)
통계청이 달라진 시대상을 반영해
인구주택 총조사를 실시하면서
비혼 동거와 돌봄 청년 등을
추가했습니다.
2025 인구주택 총조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