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이 정부의 추경에서 4천7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확보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최소 4천억 원 이상이 도내 가계에 투입돼, 소비 진작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정책이
헛바퀴를 돌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유학생의 지역 정주 의향은 높지만,
이들의 전공과 목표가 지역 산업의 수요와 맞지 않아 정책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도민들이 늘면서,
여권 발급소가 북적이고 있습니다.
여권 수요 증가로 인해
여권 발급 기간도 최대 10일까지
길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가게 문을 닫은 개인, 법인
사업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줄폐업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코로나19
이후 이어진 고금리와 고물가 부담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