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찬성단체들이 제시한
105개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우범기 전주시장이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우 시장은 주민자치협의회,
통장협의회 관계자와 함께 한 기자회견에서
105개 상생발전 방안을 적극 수용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 유희태 완주군수가
상생발전 방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는 기회가 생기면 직접 대화해
오해를 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