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에 실종됐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이 실종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제 (6일) 오후 2시 반쯤 군산 비응항
인근 해상에서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돼
신원 확인 결과, 지난 1일 실종된
선원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