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
전북자치도가 도내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요금을 다음 달부터 200원 씩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이후 4년만의 인상인데,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전주와 완주는
성인 기준 버스 요금이 1,500원에서
1,700원으로 13.3% 오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
여름 장마가 당초 예상보다 일찍 끝나면서 농산물 공급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7월부터 이어지는 무더위로
과일 농가의 병해충 피해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공급에 차질이 생기진 않을지 우려가
커집니다.
다음으로 전라일보입니다. (2)
개인정보 보호수준 진단에서
부안군과 장수군이 낙제점인 D등급을
맞았습니다.
도내 18개 공공기관 가운데
90점 이상을 맞은 곳은 없었으며,
전체 평균은 74.8점으로 전국 평균인
88.2점에도 못미쳤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
이재명 정부가 신재생에너지를 100%
사용하는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해
국내외 첨단 기업 유치에 나섭니다.
RE100 산단은 아직 구체적 후보지가
선정되지 않았으나, 전북 새만금권이나
전남 서남해권, 경남 동해안권 등에
우선 추진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뉴스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