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교육, 시민사회 단체가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현장 실습
기간을 늘리기로 한 방침을
철회할 것을 전북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전북교육청이
올해 직업계고 학생의 실습 기간을
4주에서 12주까지 늘리기로 결정해
학생들이 열악한 작업 환경에
내몰리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북교육청은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실습 기간은 최대 4주로
전국에서 가장 짧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다른 지역 학생들과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간을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