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형 택시 호출 앱인 전주사랑콜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운영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전주사랑콜은 기존에 없었던
목적지까지의 실시간 이동 상황을
이용객에게 제공하고, 차량 정보와
현재 위치를 지인에게 알릴 수 있는
안심메시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남원 공공의대 설립이 올해 안에
매듭지을 수 있을 거란 전망입니다.
박희승 의원은 국회 법사위에
계류하고 있는 공공의대 설립 법안의
조속한 통과에 대한 의지를 밝혔고,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또한
인사 청문 자료에서 남원 공공의대 설립에
긍정적으로 답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에서 해마다 7천 건 안팎의
폭력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철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일어난
도내 폭력 범죄는 2만1천여 건으로,
특히, 여름철인 6월에서 8월에만
5,628건이 발생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60대와 70대 여성이 보이스 피싱의
주요 범행 대상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6.70대 여성의 보이스피싱 피해자는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67%와 43.3%
늘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