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가 완주와의 통합을 지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시의원 35명이
전원 동의해 채택한 결의안에서,
통합 찬성단체들이 제안한 105개 상생발전 방안을 지역발전 의제로 인정한다며,
전주-완주 통합이 지역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앞서 통합 반대 입장을 밝힌
완주군의회 의원들은
오늘 행정안전부 세종청사 앞에서
통합반대 주민들과 집회를 열어,
통합논의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