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재생에너지를 100% 사용하는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은
오늘 1차 회의를 열고 추진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태스크포스팀은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기업 유치,
그리고 규제 없는 기업환경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안에 단지 조성 방안과
특별법 제정안을 마련할 계획인 가운데,
유력한 후보 지역으로는 새만금과 전남,
울산이 꼽히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