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내린 많은 비로
도내 학교 현장에서도 누수와 정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군산 상일고등학교 체육관과
순창 새솔중학교 급식실에서 누수가
발생했고, 익산 원광중과 원광고,
익산과학교육원 등 6곳에서는 낙뢰로 인한 정전 피해를 봤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응급 복구가 이뤄져
학사 일정에 차질은 없었다면서
상황 관리 전담반을 운영해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