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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21)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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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21)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숨진 노인일자리 참여자
'산재 인정' 두고 논란(4면)

공공 노인 일자리에 참여해 일을 하다
숨지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산재 인정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부안에서
공원 정화 작업을 하던
70대 노인 일자리 참여자가 숨져
유족이 산재 인정을 요구하고 있지만,
부안군은 관련 규정이 없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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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먼 길 돌아가는 '고생쿠폰' 될라(1면)

오늘부터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되는 가운데
농어촌 지역은 마땅한 소비처가 없어
쿠폰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농어촌 지역의 소비 거점으로 불리는
'하나로마트'는 사용이 원칙적으로
제한된 데다, 전북에서 예외가 허용된 곳도
전체의 11%인 21곳에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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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차량 정비 피해 매년 증가 (5면)

자동차 정비를 맡겼다가
피해를 입은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자동차 정비 관련 피해 구제 신청은
2024년 355건으로 1년 전보다
4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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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고령화 뉴노멀 '유언장 대신 신탁'(1면)

고령 인구와 1인 가구가 늘면서
사후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국내 상속 재산은
44조 5천억 원으로 관련 통계가 있는
2017년 이후 7배나 증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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