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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부당 대출 53억... 업체 대표 5년 구형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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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부당 대출 53억... 업체 대표 5년 구형

검찰이 태양광 공사 자금을 부풀려
수십억 원의 대출금을 타낸
시공업체 대표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 업체 대표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업체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공사 금액을 부풀린 계약서를 작성해
53억 9백만 원의 대출금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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