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개 전주.완주 상생발전 방안을
전주시에 이어 전북특별자치도가 수용하고
홍보에 들어가자 완주군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상생발전 방안의 실현 가능성이 적은데도
전북자치도와 전주시가 곧 추진될 것처럼 홍보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주민들의 오해와 혼란을 바로잡기 위해
조만간 읍면 설명회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6일 우범기 전주시장이
조건 없는 만남을 제안한 것에 대해서는,
토론회 수용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며
실무적인 검토를 거쳐
토론회 시기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