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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7월22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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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7월22일)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

전북특별자치도가
RE100 산업단지 지정을 목표로
민관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상반기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정부 특별법 추진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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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정부의 교부금이 3년 연속 줄면서
지방교육 재정에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교육재정이 줄어 교육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부의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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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2면)

전주시가, 효자공원묘지 사유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효자공원묘지 면적의 40%에 해당하는
16만 제곱미터의 사유지에 대해
지난 4월 토지수용재결을 신청했지만,
매입가격을 두고
토지주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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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1면)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매달 천억 원 이상씩 발생하고 있지만,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국내 5대 시중은행이
피해에 대해 자율적으로 배상한 금액은
1억 5천5백만 원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보이스피싱 등 민생경제 범죄 척결에
경찰 역량과 자원을
최우선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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