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
전북특별자치도가
RE100 산업단지 지정을 목표로
민관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상반기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정부 특별법 추진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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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정부의 교부금이 3년 연속 줄면서
지방교육 재정에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교육재정이 줄어 교육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부의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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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2면)
전주시가, 효자공원묘지 사유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효자공원묘지 면적의 40%에 해당하는
16만 제곱미터의 사유지에 대해
지난 4월 토지수용재결을 신청했지만,
매입가격을 두고
토지주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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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1면)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매달 천억 원 이상씩 발생하고 있지만,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국내 5대 시중은행이
피해에 대해 자율적으로 배상한 금액은
1억 5천5백만 원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보이스피싱 등 민생경제 범죄 척결에
경찰 역량과 자원을
최우선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