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이 남원의 수해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박 의원은
비닐하우스 180여 동이 물에 잠기는 등
수해가 발생한 남원시 금지면에서
공청회를 열고 배수시설 개선 같은
주민들의 민원을 들었습니다.
집중호우 피해가 커지면서
민주당이 권역별 경선을 취소하자
당 대표 후보들은 수해 현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