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문체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전주시가
시비 확보에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올해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214억 원이 필요했지만,
재정난을 이유로 추경을 포함한
관련 예산은 43억 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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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 날,
전북에서는 450억 원이 넘는
지급액이 신청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신청 첫 날
18만여 건의 소비 쿠폰 신청이 접수됐고,
지급액 규모는 전체의 12.7% 수준인
453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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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 산하 공공기관 9곳이
지난해 고졸 채용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법인 교육의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공공기관 신규 고졸 채용
인원은 44명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지만, 9곳은 한 명도 채용을 하지 않아 특정 기관에 쏠려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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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경찰이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한 대응책을 내놨습니다.
경찰은 정부와 함께
은행의 지급정지 조치에 공권력의
개입을 가능하도록 한 다중피해사기방지법 제정에 속도를 내는가 하면, 피싱 고발
장려를 위해 보상금을 최대 5억 원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