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피지컬 AI 사업 부지로
옛 김제공항 부지를 제안했습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오늘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제시는 피지컬 AI와 접목 가능한 농업과 특장차 등 관련 산업을 보유하고 있다며,
150만 제곱미터 규모의 옛 김제공항 부지가
실증 테스트 베드의 최적지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피지컬 AI
실증 예산 229억 원을 확보한 가운데,
내년부터 2030년까지 최대 2조 원 규모로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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