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수상태양광사업 정상 추진 급선무(3면)
김의겸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이 취임하면서
장기간 답보 상태에 빠진 새만금 사업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수상태양광 사업 재정비를 비롯해
RE100 산업단지 지정 등은
김 청장의 행정력과 조정 능력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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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건설현장 체감 고용위기 심각"(6면)
지난 4월 기준, 1일 이상 근로 내역이 있는
도내 건설 근로자는 1만 9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일 년 전보다
2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자잿값과 인건비 상승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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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이차전지 폐수 88% 바다로(1면)
새만금 산업단지 이차전지 기업들이
하루 평균 10만 8천 톤의 폐수를
배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88%는
처리 시설이 없어 바다로 직접 방류돼
공공 폐수처리시설 필요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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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車관세 절반 깎은 日...부담 커진 韓(1면)
미국과 일본이
자동차 품목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절반 수준인 12.5%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한국과 미국 간 무역협상에서도
일종의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