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가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4개 시군 242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200명이 대상자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쿠폰 재판매와 같은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신고 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