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사에 성희롱 메시지... 행정심판 청구

2025-07-29

공유하기

교사에 성희롱 메시지... 행정심판 청구

전북교육인권센터가
최근 교사에게 성희롱 메시지를 보낸
학생의 행위가 교권 침해가 아니라는
교권보호위원회 결정에 대해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전북교육인권센터는 이번 사안에 대한
교보위 결정에 논란이 일고 있는 만큼,
피해 교사를 대신해 행정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다음 달 안에 행정심판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