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어제부터 전북에도 많은 비가
내렸지만,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내 전역에 발효됐던 호우특보와
완주지역 산사태 주의보도
오늘 새벽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군산 어청도 240.5mm를 비롯해 남원 178.5,
순창 159, 전주 69mm 등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는 다시 비가 시작되겠고
저녁까지 10에서 60mm 가량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는 군산 어청도
주택 창고 침수와 수목 제거 1건 등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날이 밝는 대로 농작물
침수 등 추가 피해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