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올해 7월, 역대 3번째로 더웠다(5면)
올해 7월 전북지역의 기온이
2000년대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달 전북의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2.3도 높은 27.3도로
2000년대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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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주민 함께 쓰는 학교복합시설, 김제도 짓는다(1면)
김제 금구초·중학교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지어집니다.
교육부 공모에 선정된 건데
지상 4층 규모로 실내 체육관과
학습공간,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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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2030년 가동 박차(4면)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이
오는 2030년에 가동될 전망입니다.
하루 550톤 처리 규모로 건립할 예정인데,
전체 사업비 가운데 절반인
2천여억 원을 시비로 부담해야 해
수익형 민자사업 방식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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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플라스틱 퇴출' 로드맵 재가동(4면)
정부가 탈 플라스틱 로드맵을
국정과제로 추진합니다.
계획에는 일회용품 규제 추진 방향과
플라스틱 재활용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