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막기 위해
긴급 예산이 투입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축산 농가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보급을 위해
특별교부세 등 2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 여름 들어 도내에서는
570여 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등
27만 6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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